질병통제예방센터(CDC)는 알팔파 새싹 섭취와 관련된 대장균 및 살모넬라 감염 사례가 발생했다고 8월 21일 밝혔다. CDC는 알팔파 새싹을 섭취하지 말고 즉시 폐기하라고 권고했다.
CDC는 8월 16일 기준 14개 주 39명이 대장균에 감염되었으며, 6개 주 13명이 입원했다고 밝혔다. 또한 8월 16일 기준 8개 주 27명이 살모넬라에 감염되었고, 6개 주 6명이 입원한 것으로 나타났다.
감염된 알팔파 새싹은 델라웨어, 조지아, 메릴랜드, 뉴저지, 뉴욕, 노스캐롤라이나, 펜실베이니아, 사우스캐롤라이나, 버지니아, 웨스트버지니아 등 10개 주에서 판매된 것으로 확인되었다. CDC는 해당 제품을 섭취한 후 대장균 또는 살모넬라 감염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라고 당부했다.
자세한 내용은 질병통제예방센터(CDC)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

